2019

다빈치 크리에이티브 2019| 호모-헌드레드 시대의 생명

렉쳐&퍼포먼스
2019.08.24.(토)
14:00-18:00

장소
금천예술공장 창고동

발표자
정승(한국)
한재권(한국)
닐 하비슨(영국)
피나르 욜다스(미국)
홍성욱(한국)

주제
1. 정승
프로메테우스의 끈 (퍼포먼스)
2. 한재권
로봇과 함께 살아가는 세상
3. 닐 하비슨
인류의 르네상스
4. 피나르 욜다스
디자이너 베이비
5. 홍성욱
호모헌드레드 시대의 생명, 생명윤리

호모-헌드레드 (Homo-Hundred)란 2009년 UN이 인간의 100세 수명이 보편화되는 시대를 지칭하여 사용한 말입니다. 10년이 지난 오늘 우리는 이미 호모-헌드레드 시대를 살아가고 있습니다. <2019 다빈치 크리에이티브 렉쳐>에서는 호모-헌드레드 시대를 가능하게 한 로봇공학, 사이보그, 합성생물학 등 과학 분야에 대하여 예술의 관점에서 이야기 합니다. 더불어 그러한 생명 현상 속에서 우리 호모-헌드레드들의 윤리는 무엇일지 함께 이야기 나누고자 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