아카이브

가상현실에서의 죽음

디지털 히피단

2015

가상현실 헤드셋, 360도 비디오, 게임엔진
4’30”

<가상현실에서의 죽음>은 인간의 죽음에 대한 작품으로서, 관객이 침대에 누워 가상현실 헤드셋(Virtual Reality Headset)을 쓰고 관람하는 가상현실 단편영화(Virtual Reality film)이다. 가상현실 속 관객은 영화를 단지 ‘보는’ 것이 아니라 영화 속에 ‘존재’하게 되지만 곧 그 존재를 잃는 경험을 하게 된다. 가상현실에서의 스토리텔링과 영화적 문법을 실험하고, 죽음의 의미에 대한 질문을 던지는 프로젝트이다.

디지털 히피단
이성은, 이동현, 도현우
- Exhibition, Virtual Reality film 2015
- media artist and director at Davinci Creative 2015
- Exhibition, Digital hippy 2014 at Maker Faire Seoul
- Exhibition, Being John Makervich 2013 at Maker Fair Seoul
- Hardware Engineer of Eurozone Project